스캔과 같은 대역·같은 진폭으로 r11을 훑어 기준을 만듭니다. ① 개방(봉 안 닿게) → ② 단락(봉 맞대기) → ③ 저항(값 입력 후 물리기). 셋을 뜨면 Rs가 풀립니다.
① 봉/패드를 측정 채널의 Out1에 연결 (LCD 채널 = 연결 포트 일치) · ② 🩺 실시간 측정으로 봉 반응 확인 · ③ 아래 원클릭
Baseline 캡처 → 스캔 자동 진행
⚙ 세부 설정 · 개별 실행(필요할 때만 — 기본값은 검증된 설정)
프리셋:
개별 단계 실행 (원클릭이 안 될 때)
🛠 Dev — 시리얼 디버그 · 프로빙 (개발자용)
RX 응답: —RX 0B
🧪 진단 스위치
🔎 레지스터 탐색 (읽기 전용)
GeneratorX 프로빙: 연결 후 🔍 자동 프로빙으로 식별 명령 스윕 → RX에 응답하는 포맷 확인. 또는 수동으로 a(XM 장치조회)·RMF·? 등 시도. RX는 "텍스트" [16진]으로 표시.
🔬 GX DC 오프셋 레지스터 탐색 — 오실로스코프 필요
판별법 — 스코프를 DC 커플링으로 두고 Out1을 관찰합니다(AC 커플링이면 오프셋이 원리상 안 보입니다).
▶ 준비 후 ↓20 → ◦120 → ↑220 순으로 누르며:
파형이 세로로(DC 레벨) 이동하면오프셋 확정 ·
좌우로 밀리면 위상 · 무반응이면 후보 폐기 → 다음 후보로.
⚠ 쓰기는 w32 · w33 · w40으로 제한됩니다 — 드라이버가 이미 쓰는 런타임 레지스터라 EEPROM 영구설정이 아니고, ↩ 복원으로 원상복귀합니다. 그 외 미확인 레지스터는 설정 손상 위험이 있어 열지 않습니다.
🌊 GX 파형 슬롯 탐색 (w22) — 오실로스코프 필요
찾는 것 — 톱니(램프) 파형입니다. 직선으로 상승하다 수직으로 떨어지거나(상승 램프), 그 반대(하강 램프)입니다.
확인된 슬롯은 11=사인 · 12=사각 뿐이고, 그래서 지금은 톱니 요청이 사인으로 대체됩니다.
판별 — 새 파형이 보이면 슬롯 번호를 적어두세요 · 사인과 똑같으면 미할당(폴백) · 출력이 멎으면 잘못된 슬롯입니다.
⚠ 쓰기는 w22 하나로 제한되고 값도 0~63만 허용합니다 — waveform()이 이미 쓰는 런타임 레지스터라 EEPROM 영구설정이 아니고, ↩ 복원이 사인으로 되돌립니다.
🌊 FeelTech 파형 슬롯 탐색 (W) — 오실로스코프 필요
찾는 것 — 하강 램프(직선 하강 후 수직 상승)입니다. Spooky2 접촉 쉘의 파형이 Inverted Sawtooth인데 콘솔에 표현 수단이 없어, 이 슬롯이 있어야 접촉·리모트 파형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.
같이 볼 것 — 지금 톱니 요청이 CH1은 슬롯 6, CH2는 슬롯 5로 서로 다른 슬롯에 나갑니다. 둘이 각각 무엇인지, 채널을 바꿔가며 확인하세요.
⚠ 쓰기는 W(파형) 명령 하나, 값은 0~99. waveform()이 이미 쓰는 휘발성 설정이라 기기 저장값을 건드리지 않고, ↩ 복원이 사인으로 되돌립니다.
📤 스탠드얼론 업로드 — 기기 메모리 슬롯 (30 프로그램 × 200 주파수)
상태: 전송 프로토콜 미확보 — 런타임 명령(:w24 등)은 역산됐지만 프로그램을 슬롯에 저장하는 명령은 아직 미확인입니다.
검증·분할·CRC16/프레이밍은 구현돼 있어 미리보기로 보낼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, 정품 Spooky2의 업로드를 시리얼 캡처하면(GX-STANDALONE-CAPTURE.md) 전송부만 연결해 완성됩니다.